
[세종타임즈]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격차 완화 및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사업이 참여 가정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참여 아동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통해 학습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학부모 상담과 정서적 지지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은 학습 과정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보호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가족교육, 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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