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21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은 1991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봉사단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남성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봉사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환 일봉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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