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괴산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건강도시 스탬프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은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건강도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725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 중 원하는 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괴산군에서는 △산막이옛길 △미선나무동산 △괴산트리하우스가든 △덕사리 은호의 정원 등 4곳이 스탬프투어 장소로 선정됐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앱을 설치한 뒤 ‘2026건강도시 스탬프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챌린지에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지정 장소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스탬프가 자동 인증된다.
스탬프 획득 실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과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미경 소장은 “스탬프투어가 건강한 걷기문화 확산과 지역의 건강친화적 명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이 자연 속에서 걷기 활동을 즐기며 건강도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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