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노후 버스 정차 표지판 교체, 신규 설치 추진

강승일

2026-05-21 06:09:42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안전한 정류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관내 노후 버스 정차 표지판 교체, 신규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훼손되거나 노후된 버스 정차 표지판을 정비하고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설치를 통해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총 15개소로 이 중 5개소는 노후, 훼손된 표지판을 교체하고 10개소는 대중교통 이용객 요청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신규 설치가 진행된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추가 개선 사항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국 군 도로교통과 주무관은 “버스 정차 표지판 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