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21일 영동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로컬푸드 출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출하교육 및 PL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모집 농가와 기존 출하약정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우수 출하 농가 사례 발표를 비롯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과 농산물 상품화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농약 안전사용 기준, 잔류농약 관리 요령, 농산물 선별·포장 방법 등 출하 농업인이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내용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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