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20일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나눔곳간’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복드림 나눔곳간에는 80여명의 취약계층이 참여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받았다.
신안동은 지난 2023년부터 행복드림 나눔곳간을 통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업체 및 단체의 후원과 행복키움지원단의 현장지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행복드림 나눔곳간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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