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검정고시 시험에서 총 26명의 도민이 합격했다.
충남평생교육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 이용자 26명이 합격했다.
진흥원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검정고시 시험에서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 이용자 중 △초등학력인정 3명, △중학학력인정 4명, △고등학력인정 19명 등 총 26명이 최종 합격하며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는 도민들의 학력 취득 욕구를 충족시키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진흥원은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거리가 멀어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초·중·고졸 검정고시 맞춤형 전 교육과정을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개소 이래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와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층의 도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충남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 복지 모델로 자리 잡았다.
황환택 원장은“언제 어디서나 포기하지 않고 배움을 이어가 값진 합격을 이뤄내신 합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를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학력 취득의 꿈을 이루고 새로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온라인 교육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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