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5일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 클린하우스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보다 위생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악취와 무단투기 문제를 줄이고 주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비·바람 등 기상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해 주변 환경 정비 효과도 기대된다.
그동안 해당 지역은 생활쓰레기 배출 장소가 협소하고 분리배출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클린하우스 설치를 추진했으며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안전성도 함께 고려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클린하우스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게 됐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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