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단독주택 13호 준공을 앞두고 후속사업 행정절차 이행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단독주택 45동 신축,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기반 시설 확충 사업에 대한 충남도공공건축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
군은 공공성·전문성·투명성을 갖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관련 절차 이행 후 설계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모집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내실 있게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자연친화적 정주환경을 기반으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예방과 치유를 돕고 가족 단위 체류형 힐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확대 조성되고 있다.
특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공간을 만들어 장기 체류와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치유형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센터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류·체험·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건축위원회 심의와 설계공모 등 관련 절차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이 자연친화적 치유공간이자 금산군의 새로운 힐링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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