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서구보건소와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한국환경보전원 주최로 임산부 대상 ‘환경보건 안전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임산부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환경유해인자의 위험에서 벗어나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임산부가 주의해야 할 환경유해인자 △육아용품 속 주의해야 할 환경유해인자 △건강한 식생활 등의 주제를 다뤘다.
‘나만의 자개모빌 만들기’등 체험을 통해 임산부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임산부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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