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대전여자고등학교는 학자금 지원 제도를 알리고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예비 대학생 대상 학자금 지원 제도 홍보 행사’인 ‘장대한 도전’응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생들에게는 간식차를 통한 간식 제공과 누리소통망 이벤트, 현장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장학재단의 ‘장대한 도전’응원 캠페인은 2024년 15개교를 시작으로 2025년 20개교를 선정해 학자금 지원 사전 홍보와 청춘들의 진학 및 사회 진출을 응원해 오고 있다.
2026년도에는 전국 10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그 시작 점으로 서대전여자고등학교가 선정되어 학생들과 교육부 장관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장학금 혜택을 잘 모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주고 싶다는 교사들의 바람으로 신청해 성사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직접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장학재단의 국가 장학금 등 학자금 지원 관련 상담소를 운영하며 교육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장학금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특별히 가질 예정이다.
서대전여자고등학교 권혁성 교장은 “국가 장학금 등 제도의 도움을 받고 교육부 장관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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