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금수산자원봉사단,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강승일

2026-05-13 06:48:55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세종타임즈] 단양군 적성면 금수산자원봉사단은 지난 12일 적성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수산자원봉사단 회원들은 제육볶음과 멸치고추볶음, 소시지전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세대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는 등 이웃 돌봄에도 힘을 보탰다.

이상봉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호 적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금수산자원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2026년 5월 12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마케팅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3 최지인 대리 단양관광공사, 상반기 임직원 친절 교육 실시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1일 공사 본부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경험 중심 관광 트렌드 확산과 관광객 유형의 다양화에 따라 고객 중심 서비스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마련됐다.

공사는 임직원의 서비스 마인드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질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교육은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과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비롯해 친절 응대 요령, 민원 대응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관광 서비스의 품질은 결국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며 “임직원 모두가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 교육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관광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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