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는 옥천군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관리 중요성’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상욱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협의회장 개회사 △2026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보고 △2분기 주제 토론 및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옥천군협의회 업무 경과 보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기타 보고 및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안보·경제 위기가 복합적으로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한반도 평화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규 협의회장은 “최근 국제정세의 불안정과 안보·경제 위기가 복합적으로 이어지면서 한반도 평화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야 할 시기”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지난해 11월 제22기가 출범했다.
옥천군협의회에는 현재 45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과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