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센터 아동들과 마을 주민이 화합하는 ‘어린이 합창 발표 회’를 개최했다.
발표 회는 괴산군지역활성화센터 농촌중심지활성화 공동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합창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센터 아동 및 관계자, 마을 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유은혜 아동의 ‘다섯 글자 예쁜 말’△안이안 아동의 ‘아이콩’△이예은 아동의 ‘봄이 예쁜 말’△합창곡 ‘나는 반딧불’‘어머니 은혜’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이경수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 운영 위원장은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는 지정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고명성 대표는 “아이들의 합창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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