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귀농 농가의 초기 영농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한 ‘귀농인 농자재 구입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기 영농 기반 조성에 필요한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귀농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1년 이후 군으로 전입한 귀농 5년 이내 농업인 가운데 영농에 종사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개 농가에 2000만원이 지원됐다.
지원 품목은 △종자 △비료 △농약 △상토 △멀칭비닐 등 소모성 농자재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귀농인들이 군에서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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