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 서리에 최승원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13일자로 임명됐다.
최 병원장 서리는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충남대병원 인턴과 레지던트, 신경외과 전임의, 임상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해 왔다.
최 병원장 서리는 충남대병원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을 역임하며 병원 운영과 진료 현장 경험을 쌓았다.
전문 진료 분야는 척추질환과 척추외상이며, 현재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또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등 관련 학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