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어반나잇-세종 NEON’을 운영한다.
‘어반나잇-세종’은 2024년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대표 야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행사로, 올해는 네온 조명을 활용한 야간 축제 콘셉트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하림과 양치기소년단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세종거리예술가와 뮤즈세종 공연, 인디밴드, 재즈,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도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네온 콘셉트의 체험존과 포토존이 조성돼 시민과 관람객에게 감각적인 야간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업체가 참여하는 야간 푸드마켓도 함께 열린다.
재단은 안전관리와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행사 운영으로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