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오는 22일까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서예반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센터 서예반 수강생들이 그동안 정성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한글과 한문 등 다채로운 서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예반 수강생 30여명은 청원 오윤선 선생의 지도 아래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시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순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서예 선생님과 수강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회가 수강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신안동 주민자치센터 서예반 수강생들이 작품 전시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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