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창업자의 판로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 ‘2026년 새일여성 창업 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창업자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창업자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동읍 삼일공원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예비 여성창업자와 기존 여성창업자이며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창업 아이템 전시와 상품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창업자들은 직접 제작한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며 소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사업 활성화와 매출 증대, 창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창업 상담과 정보 공유,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여성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창업 기반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박미현 원장은“이번 창업 마켓은 여성 창업자들이 자신의 제품과 아이디어를 직접 알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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