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한 달간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미래역량 강화와 문화·환경·사회참여 분야를 중심으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는 가상·확장현실 승마체험,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액션트랙플레이, 코딩 기반 자율주행 및 앱 개발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의 디지털·인공지능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 ‘달빛 디지털 안심소’를 운영해 올바른 미디어 활용과 디지털 시민의식 확산도 지원한다.
특히 오는 30일 열리는 ‘제2회 세종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체험 부스와 청소년 공연이 진행되며, 연계 행사인 ‘유스데이’에서는 밴드·댄스동아리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안종배 센터장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소년의 균형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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