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교육·문화예술계 인사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복지·교육·문화 성과 이어가야”…이 후보 “모두가 성장하는 대전 만들 것”

강승일

2026-05-11 20:44:50

 

 

 

 

장애인·교육·문화예술계 인사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세종타임즈] 장애인 권익단체와 교육계,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11일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합동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 후보는 장애인 복지 확대와 교육 경쟁력 강화, 문화예술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며 “행정의 연속성을 통해 대전의 변화를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복지 관계자들은 “이 후보가 장애인의 이동권과 문화 접근권 확대,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며 “포용도시 대전을 만들 실천형 리더”라고 평가했다.

 

교육계 인사들도 “대전의 미래는 교육 경쟁력에 달려 있다”며 “지역 인재가 대전을 떠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만들 후보”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공연과 축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분명했다”며 “대전을 K-문화예술 허브로 키울 비전에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장우 후보는 “장애인, 교육, 문화예술은 도시의 품격과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분야”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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