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달 1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2026년 5월 8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에 신청 가능하다.
단,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하나의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에 따라 2개월에서 최대 4개월까지 운영되며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6월 18일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