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풍면은 고유가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신풍면은 지난 8일 관내 의료 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복지팀 직원들은 입원 치료나 거동 불편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환자들을 찾아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또한 지원금 사용 기한 및 사용처 등을 안내하며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힘썼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병상에 계시거나 거동이 힘든 분들은 자칫 지원 시기를 놓칠 수 있어 직접 현장을 찾게 됐다”며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도록 홍보와 현장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풍면은 오는 18일부터 진행될 2차 접수 기간에도 고령자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