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면사랑후원회는 지난 7일 지역 어르신 등 111명과 함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서면사랑후원회가 주관·주최하고 지역 기관·단체 등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서면사랑후원회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과 인솔 봉사자 등 총 111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과 안면도지방정원, 영목항전망대 등을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체험을 즐겼다.
특히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행사 참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달아드리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한 어르신은 “봄이 되어 바깥나들이를 가고 싶었는데,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민 후원회장은 “이번 체험행사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액자로 제작해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서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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