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W 컨벤션에서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주관으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낙철 서구청장 권한대행,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장한 어버이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병구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낙철 권한대행은 “어버이날은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효의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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