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2동은 동 새마을문고가 에너지 절약 및 소비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불안정한 에너지 수급 상황 속에서 여름철 냉방 사용 증가로 전력 소비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 보호는 물론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이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회원 20여명은 큰마을네거리 일원에서 △불필요한 전원 차단 생활화 △차량 2·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방안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신동미 회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위기를 이겨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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