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오는 6월 1일까지 납세자 편의를 위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도움 창구는 송촌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마련됐으며 ‘신고 도움 창구’ 와 ‘자기 작성 창구’로 구분해 운영한다.
‘신고 도움 창구’는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담당 공무원이 전자신고 도움을 지원한다.
그 외 납세자는 ‘자기 작성 창구’를 이용하거나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 신고하기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까지 한 번에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지자체와 세무서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하게 됐다”며 “납세자들이 혼란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창구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고 마감일에는 민원 집중과 서비스 지연으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신고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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