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2동, 대전평안교회로부터 라면 170박스 후원받아

배경희 기자

2026-05-08 10:58:22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2동은 8일 대전평안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70박스를 기탁받았다.

대전평안교회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밑반찬 360세트와 라면 1360상자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주칠용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