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제11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충북 동·남부 4군 소속 청소년수련시설 7개 기관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연계 협력 사업이다.
다음달 13일 영동군 용두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청소년 가족 2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협동 공 옮기기 △작은 컵 스태킹 △큰 컵 스태킹 △꽃으로 마음 전하기 △디지털 사격 △미로 탈출 암호 등 6개 미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 가족 과자집 만들기 △포토제닉 가족 선발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도 준비돼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청소년들이 부모와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며 유대감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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