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4일 포토21과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함께하는 오늘, 기억하는 내일’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토21은 대상자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액자로 제작하며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액자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포토21 김동구 대표는 “사진을 통해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재권 탕정면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기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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