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2026년 올해의 어린이’와 ‘올해의 청소년’을 선정해 발표했다.
인추협은 5일 어린이날과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올해의 어린이 14명, 올해의 청소년 4명 등 총 1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꾸준한 일기쓰기를 통해 ‘사랑의 일기 운동’에 참여해 왔으며, 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함께한 점을 인정받았다.
인추협은 이들이 일기쓰기를 통해 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랑의 일기 운동 확산에도 기여해 선정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올해의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꾸준히 일기를 쓰며 바른 인성과 봉사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일기 운동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의 어린이에는 강현욱(거제양정초,4), 김서하(삼계초,2), 김아린(영동초,4), 김유안(서울도성초,6), 박주아(삼계초,2), 박지우(대구대청초,3), 박초희(삼정자초,4), 배승아(삼계초,5), 위유준(나성초,2), 이봄(대구대청초,5), 임한결(삼계초,5), 조아란(삼계초,5), 최명근(서울창신초,5), 최민채(서울창신초,5) 등 14명이 선정됐다.
올해의 청소년에는 유채은(국립전통예술중,1), 최별(조암중,2), 김규린(영일중,3), 전서윤(금천고,1)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인추협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일기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사랑의 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