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청사 내 민원실 근무 직원 29명을 대상으로‘휴대용 보호장비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비롯한 ‘특이민원’ 이 공공기관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구는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개인정보 관련 유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휴대용 보호장비 기본정보 및 사용 방법 △장비 운용 지침 및 준수사항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관련 규정 등을 다뤘다.
구 관계자는 “위법 민원이 증가하면서 현장 직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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