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부녀회는 4월 30일 초여름 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홀로 어르신 가구를 위한 ‘며느리 오이물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오이물김치를 담그고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며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오은숙 회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께서 입맛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살피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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