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옥천군일자리센터는 29일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천군일자리센터와 옥천여성새일센터, 옥천고용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지역 내 고용서비스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구직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직·간접으로 총 1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생산, 조립,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품질관리원, 경리사무원, 컴퓨터 유지보수 등 다양한 직종이며 구직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채용 담당자와 1대1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고용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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