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지역대학과 연계한 주민 밀착형 평생학습 ‘링크유 마을캠퍼스’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자치회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원신흥동·상대동·온천2동·신성동 등 4개 동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진단과 한방 약선음료 △인생스케토리 △근감소증 예방 재활운동 △와인 아카데미 등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8개 강좌가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동 주민을 우선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과 대학이 협력해 주민이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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