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안면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가해 천안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홍보부스는 박람회장을 찾는 대규모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안의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알려 천안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
특히 시의 새로운 관광 캐릭터인 ‘누비’ 와 ‘또와’를 대외적으로 처음 소개하며 천안 관광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홍보부스에서는 ‘2025-2026천안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천안 흥타령춤축제, 천안 K-컬처박람회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방문객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관광안내지도와 리플릿을 배부하고 천안시 관광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천안의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천안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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