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가 충남지역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 지원을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국립공주대는 23일 천안캠퍼스 9공학관 컨벤션홀에서 예비창업자와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인재들에게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반·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별 지원 방향, 신청 절차, 주요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
기술 기반 창업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업을 함께 지원하는 맞춤형 체계가 제시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고, 이어 실전 창업 경험을 공유하는 스타 멘토 특강도 진행됐다.
조성규 ABL기술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과 유의점, 실패 극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 호응을 얻었다.
김재윤 국립공주대 미래창업원장은 “창업 아이디어가 생각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는 오는 5월 15일까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플랫폼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우수 창업기업에는 후속 프로그램과 창업보육센터 입주 연계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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