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동군어린이날큰잔치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영동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28회 영동군 어린이날 큰잔치’ 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용두공원에서 열리며 우천 시에는 영동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행사는 난타, 깃발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자 포상, 어린이날 선포식 등 공식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아동복지 유공자와 모범 어린이에 대한 시상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체험마당에서는 ‘영동 어드벤처월드’ 콘셉트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탐험 지도를 받아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국악·소리 체험, 과일·먹거리 체험, 물놀이 및 안전체험, 창의·과학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연, 자유댄스,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마당도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동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연화 회장은 “이번 어린이날 큰잔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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