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22일 권병기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중앙회장을 1일 명예 북부출장소장으로 위촉하고 집무의 날을 운영했다.
명예 북부출장소장 집무의 날은 지역 주민의 도정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의 기관·단체 등 인사에게 도정수행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통과 협력 확대를 위해 201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권병기 명예소장은 2026년도 북부출장소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북부권에 소재한도 관계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및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해 업무안내를 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계획된 일정을 소화한 권병기 명예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명예 소장으로 임하면서 북부출장소의 업무를 폭넓게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북부출장소와 북부권 도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옥 북부출장소장은앞으로도 명예 북부출장소장 집무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북부권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제천·단양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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