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충청북도, 옥천군취업지원센터와 협력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제도 찾아가는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2일 옥천군 다목적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이 있는 관내 6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룹 컨설팅이 진행됐다.
가족친화인증기업에는 △중소기업 세무조사·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심사 시 우대 심사대 및 패스트트랙 이용 △특별자금 지원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26년 신청은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규 신청은 5월 29일까지, 재인증은 5월 27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결과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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