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17일 노성천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계룡면 7개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계룡면의 주요 하천인 노성천 일원에 방치된 폐비닐과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각 마을에서는 마을 진입로와 논밭 등 곳곳에 쌓여 있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서은원 계룡면장은 “본격적인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계룡면 7개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계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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