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면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나눔 농장가꾸기 사업’ 추진

강승일

2026-04-19 18:05:05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세종타임즈] 단양군 단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 농장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장가꾸기 사업은 유휴농지를 활용해 농산물을 재배하고 이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한편 자매결연처 등에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오는 7월 옥수수 수확을 앞두고 사전 작업의 하나로 옥수수 모종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단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7월에도 옥수수 700망을 수확해 자매결연처인 인천 계양구 작전2동에 270망을 전달하고 면 소재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430망을 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김동하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한 농장가꾸기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배 포 일 2026년 4월 16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마케팅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3 담 당 자 최지인 대리 ‘단양 관광, 점에서 면으로’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 취임 100일 체류형 관광 전환 본격화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단양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핵심은 개별 관광지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선과 면 관광’ 으로의 전환이다.

이 사장은 취임 이후 단양 관광의 한계로 지적돼 온 ‘개별 관광지 중심 구조’를 개선하고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선과 면 관광’ 으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관광자원 연계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 현장 중심 경영을 주요 전략으로 설정했다.

대외적으로는 협력 기반 구축에 집중했다.

취임 직후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정책 기반을 다졌다.

특히 충북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연수생을 대상으로 한 관광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안정적인 관광 수요 창출에도 나섰다.

이는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접근으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단양의 산림자원과 트레킹 코스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등 외부 사례를 벤치마킹해 단양의 산림자원과 트레킹 코스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충북도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와 연계한 광역 관광 협력도 추진하며 시군 경계를 넘어서는 관광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겨울놀이 축제 추진위원장으로서 축제를 직접 챙기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 정착과 조직 안정화에도 집중했다.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공사의 실행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이관표 사장은 “지난 100일은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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