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은 17일 광덕사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 1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덕사는 지난 2022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철웅 주지스님은 “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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