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혁신로터리클럽은 지역 아동들의 새 학기 학교생활과 학습을 위해 덕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 17일 한천초등학교 학생 40명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용품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했으며 학교와 협력해 지원 대상 학생들이 원활히 학용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영훈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가 함께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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