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은 1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우리 이웃의 입맛을 찾아주는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 15명은 이날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75가구에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방승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껏 만든 제철 김치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송규 원성2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세심한 나눔 활동이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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