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와 가공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가공개발 제품 기술이전 교육 을 오는 4월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개발된 제품의 제조기술을 농업인에게 이전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안전한 가공환경 조성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7일 24일 총 2회에 걸쳐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진행되며 쪽파·쌀·단호박·대추 관련 작목 농업인을 비롯해 체험농장, 베이커리 카페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회당 5명 이하 소규모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제품별 특징 및 재료 배합 △제조공정 실습 △보관 및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대추차와 쪽파·단호박 쌀스프레드 등 총 3종의 개발 제품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전까지 상시 접수하며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