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제40주년 ‘예술의 결’ 남한강전 개최

서울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와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

강승일

2026-04-09 08:04:42




충주시, 제40주년 ‘예술의 결’ 남한강전 개최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를 비롯한 충북 도민의 삶과 정취를 한껏 담아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서울과 충주에서 열린다.

충주시는 ‘제40주년 남한강전’ 이 서울과 충주에서 각각 열린다고 9일 밝혔다.

미술단체 남한강전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987년 충주에서 중견 미술작가 45명이 모여 창립전을 개최한 이래 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전시회에서는 ‘예술의 결’의 주제로 작가 86명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남한강전 서울전은 4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서울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충주전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충주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윤은옥 회장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은 남한강전이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회에 들러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인 예술의 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한강전은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군 등 남한강을 연고로 하는 미술작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서 198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열고 있다.

보도자료 설명자료 단체명: 미술단체 남한강전 연락처: 010-3080-5741 전시명: 제40주년 “예술의 결”남한강전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은 우리 남한강전이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고 한다.

전시기간 서울전 2026년 04월 08일~04.21.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 2층 충주전 2026년 04월 29일~05.03. 충주문화회관 전시실 대표자: 윤은옥 소개 미술 단체은 강원도 태백 겸령소에서 발원해 정선.영월과 단양을 거쳐 제천, 충주, 양평을 지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해 서울의 한강으로 이어지는 500여km에 이르는 남한강이 지나는 주변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들로 구성해 남한강 주변의 경관과 그 안에 서린 삶을 그림으로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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