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감성 함양을 위한 ALL IN 단청문-코트 인사이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관내 중 고등학생과 지도사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원주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농구 경기 관람과 스포츠 직업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원주 DB 프로미와 서울 삼성 간 경기를 관람하며 생생한 스포츠 현장 분위기와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문화 체험 및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스포츠 분야 진로 탐색을 통한 적성 흥미 발견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 단양청소년문화의집 홍보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참여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철 군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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