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법 관련 고충을 해소하고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5층 감사실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사전에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충청북도에서 변호사 2명을 초빙해 진행됐다.
변호사들은 부동산 등기, 주택 임대차 관련 분쟁, 개인회생, 통장 압류, 산재 청구, 토지 보상금 등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금전채권 회수 방법, 부동산 매수금, 형사 합의금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자문도 이어졌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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