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정미면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환경대청결 활동을 실시하고 마을별 쓰레기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청결 활동 및 분리수거 작업은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비와 봄철 안전하고 깨끗한 정미면 만들기 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지난 24일에는 정미면 이장협의회,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정미농협,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북부사회복지관, 시내산학교 학생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으며 현재까지도 마을별 쓰레기 분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정미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정미면은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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